시스템

말세: 최상급 알파로 전생한 후 [백합 abo]

말세: 최상급 알파로 전생한 후 [백합 abo]

382 조회수 · 완결 ·
혼란한 종말의 시대로 여성들이 노예로 전락한 세상에서, 수예는 종말의 세계에서 돌아와 시스템으로부터 이 종말 세계를 재건하라는 요구를 받게 된다. 그렇다면, 이계의 여성 킬러가 지배하는 이 몸은 어떻게 세계를 재건해 나갈까? 또한 맨손으로 일어선 여성 CEO, 고위층에 오른 여성 임원, 강력한 좀비 왕까지... 그녀들과 수예 사이에는 어떤 얽힘이 생겨날 것이며, 어떻게 함께 종말 세계의 방향을 손에 쥐게 될 것인가...
공간을 열었더니, 종말이라 억만 물자로 최강자를 키웁니다

공간을 열었더니, 종말이라 억만 물자로 최강자를 키웁니다

300 조회수 · 연재중 ·
웹드라마 <내 여행가방은 종말 세계로> 원작 소설, 연재 중!

다른 제목: 내가 먹여 살린 먼치킨, 데릴사위가 되려 해

[현대 ↔ 아포칼립스 + 물자 사재기 + 벼락부자] (가상 시대를 배경으로 한 픽션입니다)

대학 졸업 후 인생의 최저점을 찍고 초라하게 고향으로 돌아온 하윤아. 어릴 적 각성했던 쓸모없던 공간 능력이 갑자기 낯선 남자와 연결될 줄이야.

남자 쪽은 식량이 부족했고, 샤칭은 돈이 급했다. 두 사람은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곧바로 협력을 시작한다.

"우리 쪽은 금이나 다이아몬드가 길에 굴러다녀도 아무도 줍지 않아요."

그 말에 샤칭의 두 눈이 반짝였다. 남자가 있는 곳은 바로 종말이 닥친 세계였던 것이다. 동식물은 변이했고, 토지는 오염되어 경작이 불가능했으며, 수원마저 오염된 데다 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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