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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으로 돌아온 에단은 아서와의 통화 후 하루를 비교적 잘 보냈다. 단, 바네사와 리자가 그의 사랑 이야기를 말해달라고 귀찮게 굴었던 것만 빼고. 그는 내일, 즉 오늘 모든 걸 자세히 말해주겠다고 하며 그들을 진정시켰다. 아서와 몇 번의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후, 에단은 아주 편안한 밤을 보냈다.
에단은 바네사와 리자가 정오쯤 그의 집에 도착해 남은 하루를 그의 집에서 보낼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다. 그동안 에단은 집안일을 마쳤고, 문 벨 소리가 들렸다. 문을 열자마자 손님들은 초대도 필요 없이 그냥 들어왔다.
리자와 바네사는 ...